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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종이인쇄 후가공 필수지식 - 타공이란?
타공이란 무슨 의미일까요??
쉽게 말해 인쇄물에 '구멍을 뚫는' 후가공을 뜻해요.
구멍을 뚫어서 어디에 매달아야 하거나, 줄로 연결해야 할 때 많이 쓰여요. 고리를 걸기 위해서도 사용하는데요!
의류 행택, 스프링노트, 바인더 책자 등에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3mm~8mm까지 폭을 타공으로 부르는데요. 그 이상의 구멍은 '도무송' 작업이라고 봐주셔야 합니다.
도무송은 원하는 모양으로 재단하는 작업을 의미한답니다!
아래 모습도 타공 2개에 곡선모양의 도무송이 들어간 모습이에요.
사실 이런 모양이라면 타공2개 + 도무송이 아니라, 구멍 모양의 도무송을 만들어서 같이 찍는게 오차도 적고 가격도 괜찮습니다.

타공을 활용해서 다양한 굿즈를 만들어보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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