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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종이인쇄 후가공 필수지식 - 접지,오시란?
엽서, 브로슈어, 리플렛, 카드 등을 제작할 때 많이 나오는 용어인 '접지와 오시'에 대해 알아보아요!
이 용어를 안다면 원하는 인쇄물을 만드는 데 많이 도움이 되실거예요.
1. 접지
접지는 리플렛, 카탈로그, 브로슈어, 책자, 헤더택, 카드 등에 많이 사용되는 후가공이에요.
말 그대로 '접어서 나오는' 후가공이에요. 접어줌으로써 페이지를 구분할 수도 있고, 카드 형태로 만들 수 있어요.


헤더택도 접지를 해서 만들면 됩니다!

어떤 방향으로 몇 번 접냐에 따라 2단, 3단, 4단, 십자, 병풍 등이 되어요.

2. 오시
오시는 접지를 하기 전에 (종이를 접기 전에) 인쇄물이 잘 접힐 수 있도록 '누르는' 후가공이에요.
두꺼운 종이를 그냥 접다 보면, 종이가 터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울퉁불퉁하게 갈라지기도 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접지'를 하기 위해 '오시' 작업을 먼저 진행한답니다.
평량이 150g 이상이면 오시를 하기를 꼭 추천해 드리고 있어요.
박스, 쇼핑백, 봉투, 카드 등을 만들 때도 많이 사용돼요.
접지와 오시의 차이에 대해 잘 이해가 되었을까요?
인쇄물 제작을 하고 싶다면 언제든 연락해 주세요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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