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IP캐릭터로 MZ 저격 나서는 유통업계
아티클
2025.11.11

자체 IP캐릭터로 MZ 저격 나서는 유통업계

📌Summary

유통업계는 소비자와 감성을 교류하고 브랜드에 차별화를 주기 위해 자체 IP 캐릭터를 적극 개발하고 있어요.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협업으로 수익 창출하고 마케팅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오즈의 제작소입니다!

요즘 IP캐릭터 콜라보 굿즈가 성행하고 있는 가운데

유통업계에서 자체 캐릭터를 개발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오늘은 유통업계가 왜 자체 캐릭터를 만드는지,

어떤 사례가 있는지 오즈와 함께 알아보아요.


굿즈 담당 마케터 주목! 지금은 자체 캐릭터 전성시대

요즘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에서 나아가 브랜드와 감성을 공유하고 싶어합니다.

실제로 IP캐릭터 제품을 사용해본 적이 있는 소비자는 95%가 넘고

캐릭터 상품을 구매해본 적이 80%를 넘을 정도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이제 캐릭터는 브랜드를 차별화하고 소비자와의 관계를 끈끈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통 업계는 자체 캐릭터를 개발해서 브랜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답니다.

IP협업에서 자체 캐릭터 개발로

유통업계에서 개발한 자체 캐릭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꽤 친숙한 캐릭터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이트진로 '진토니'

image(출처: 하이트진로 인스타그램)


진토니는 하이트 최초의 공식 캐릭터라고 하네요!

신제품 출시 등 다양한 소식도 진토니를 통해 SNS로 전달하고 있답니다.

유머러스한 감각을 더해서 MZ세대들을 사로잡고 있어요.


농심 '너구리'

image(출처: 농심 인스타그램)


농심은 라면 너구리 제품 포장지에 들어간 캐릭터를

회사 대표 마스코트로 앞세워 홍보하고 있어요.


빙그레 '빙그레우스'

image(출처: 빙그레)


빙그레는 자체 캐릭터 빙그레우스를 개발했어요.

빙그레 왕국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가 SNS에 올라온답니다.

캐릭터를 잘 살펴보면 곳곳에 빙그레 제품의 아이덴티티가 녹아있어요.


롯데칠성음료 '새로구미'

image(출처: 롯데칠성음료 광고)


롯데칠성음료에서는 소주 새로의 캐릭터 새로구미를 만들었어요.

성격부터 특징까지 설정해서 광고 영상이 아니라 진짜 애니메이션 작품처럼 느껴질 정도예요.


현대백화점 '흰디'

image(출처: 흰디 공식 홈페이지)


현대백화점에서는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 흰디를 개발했어요.

순간의 행복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캐릭터를 출시했답니다.


신세계백화점 '푸빌라'

image(출처: 소사이어티 공식 홈페이지)


신세계백화점은 네덜란드 작가 리케 반데어 포어스트와 협업해서

자체 캐릭터 푸빌라를 만들었어요.

각종 브랜드와 콜라보를 이어가고 있답니다.


롯데홈쇼핑 '벨리곰'

image(출처: 밸리곰 공식스토어)


오즈 블로그의 다른 포스팅에도 몇 번 소개된 캐릭터죠, 벨리곰입니다.

롯데홈쇼핑에서는 이 벨리곰을 내세워서 방송 콘텐츠와 굿즈 상품을 결합한 마케팅을 시도했어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답니다.


자체 캐릭터 산업으로 유통업계가 뛰어드는 이유


그 이유는 자체 캐릭터가 마스코트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소비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중요한 IP 자산이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자체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새로운 고객층 확보

기존 소비자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타겟층까지 유입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부터 MZ세대까지 캐릭터를 통해 브랜드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어요.

브랜드 이미지 강화

캐릭터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친근한 캐릭터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뿐만 아니라,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협업으로 수익 창출

유통업계의 자체 캐릭터가 인기를 얻으면

IP캐릭터와 계약하던 이전과 반대로, 자체 캐릭터로 다른 브랜드와 협업하여

굿즈, 패션, 식품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마케팅 비용 절감

한번 구축된 캐릭터 IP는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마케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모델을 고용하거나 광고를 기획하는 대신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및 콘텐츠로 브랜드를 꾸준히 노출할 수 있습니다.


굿즈 제작 맛집 오즈와 함께하세요🪄

유통업계의 자체 캐릭터 굿즈 개발 소식, 흥미롭게 보셨나요?

오즈의제작소에서는 IP컨텐츠에 맞는 굿즈를 추천해드리고,

디자인부터 제작과 포장까지 올인원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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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가 확인한 자체 IP캐릭터> ​

✅ 유통업계가 자체 캐릭터 산업으로 뛰어들고 있다

캐릭터는 소비자와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IP 자산이기 때문

✅ 자체 캐릭터를 가지고 있으면 여러 이점이 있다

새로운 타겟층 유입, 브랜드 이미지 강화, 협업으로 수익 창출, 장기적 마케팅 비용 절감

✅ 많은 브랜드가 자체 캐릭터를 개발

ex) 하이트진로 '진토니', 농심 '너구리', 빙그레 '빙그레우스', 롯데칠성음료 '새로구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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