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클
2023.05.19
완칼 스티커와 반칼 스티커 뜻과 주요 특징
✔ 완칼 스티커
완칼은 말 그대로 ‘완전히 칼집을 낸다’라고 이해하시면 쉬워요.
즉 칼선 모양 그대로 완전히 잘라지는 스티커에요!! 완전히 잘라지다보니 배경 디자인을 할 필요가 크게 없어요.

완칼 스티커 중에는 이런 식으로 제거하기 편하게 후면에 칼선이 있는 스티커도 있어요!

완전히 잘려서 조각별로 스티커가 나뉘어지니 조각 스티커라고도 불리고, 한 장 한 장씩 분리되다보니 낱장 스티커라고도 불려요.
또 개별로 재단을 하다보니 개별 재단 방식이라고도 해요

✔ 반칼 스티커
완칼이 완전히 칼집을 낸 스티커라면 반칼은 반만 칼집을 낸 스티커에요!
즉 전체 스티커판에서 칼선을 낸 부분만 떼어낼 수 있는 스티커에요.

전체 디자인 통채로 떼어지는 모습이 아닌 칼선 부분만 떼어지는 스티커라는 거! 이해되셨을까요?
칼선이 있는 부분만 떼어내도록 만들 수 있다보니 배경도 같이 디자인하면 좋아요!

이렇게 반칼스티커는 한 종이에 여러 도안을 넣을 수 있어요.
그래서 씰스티커(DIY스티커)라고 불리는 것들도 반칼 방식으로 만들어진거에요!!

참고로 테두리가 있게 칼선을 넣어도 되고 (유테 스티커) 없게 만들어도 돼요. (무테 스티커)

오즈의제작소엔 유포지, 아트지, PVC 캘지 등 다양한 재질이 있어요!
특별한 스티커, 한 번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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