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K-POP 페스티벌 후기
아티클
2024.05.07

미국 텍사스 K-POP 페스티벌 후기

안녕하세요 오즈의 제작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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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K-Pop Spring Festival에 다녀온 후기를 남겨 보려 합니다.

해당 축제에서는 다양한 K-Pop 관련 굿즈들을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하나씩 어떤 상품들을 보았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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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대기할 때 받은 셀러 및 위치, 이벤트 정보가 담긴 팜플렛입니다.

해당 팜플렛은 탄탄하고 퀄리티 있는 DPN 포토 용지로 만들어졌는데요.

보통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모조지 팜플렛과는 다르게 포토 용지로 된 팜플렛을 보니 정말 색달랐습니다!

내구성 덕분에 행사 끝날 때까지 찢어지게 잘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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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는 방탄소년단 LE SSERAFIM 등을 비롯하여 많은 K-Pop 아이돌들의 등신대가 있었습니다.

SNS 인증 사진 이벤트용으로 등신대를 제작하였는데 입장 때부터 사람들의 이목을 많이 받은 곳 중 하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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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후 첫 번째 부스에서는 아이돌 앨범의 CD를 연상케하는 코스터를 비롯하여 이미지를 재디자인한 마우스패드 및 텀블러 컵 등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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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 텀블러와 컵은 다른 부스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요!

거의 모든 부스의 해당 상품이 있는 것으로 보아 해당 상품이 미국 굿즈 트렌드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미국은 정수된 물을 아무 데서나 마실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 같아요!

원목 뚜껑 컵에 빨대를 꽂을 수 있는 스트로 입구가 있어 평소에도 들고 다니면서 마시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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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부스에서는 손을 소독할 수 있는 휴대용 핸드 세니타이저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보니 학생들이 무조건 가방에 소독제를 키체인처럼 달고 다니더라고요!

혹은 세포라 및 각종 드러그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핸드 세니타이저를 들고 다니는 모습을 잘 볼 수 있는데, 해당 상품도 직접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손꾸(손소독제 꾸미기)를 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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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부스에서는 다양한 재질의 금속 뱃지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수지 및 철 등의 재질, 에폭시, 고리 등 다양한 재질과 옵션의 뱃지를 볼 수 있었는데요:)

가방에 꽂아두기 좋고 휴대하기 좋아 정말 인기가 많은 부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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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부스에서는 같은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다양한 것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아크릴 스탠드, 리무버 스티커, 그립톡(스마트톡), 아크릴 키링, 지비츠입니다!

같은 일러스트로 제작되었어도 각각 느낌이 달라 더욱 매력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실제로 부스 앞에서 어떤 걸 구매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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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을 옮겨 아이디어가 기발한 부스에 방문하였는데요.

바로 직접 포토카드 랜덤 팩을 만들어 판매하는 부스였습니다!

스티커 재질을 용지에 직접 인쇄하여 자른 후 포토카드를 넣어 제작하였는데 실제로 소속사에서 나올 법한 MD 상품을 판매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정말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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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부스에서는 직접 제작한 생일 카페에서 볼 수 있는 컵홀더를 비롯하여 인생 네 컷 사진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목적으로 생일 카페 방문하시는 분들 중 컵홀더를 소중히 수집하는 분들이 많은데 구겨지지 않고 끼워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니까 보관에도 용이할 것 같더라고요!

인생 네 컷은 실제 포토용지로 제작되어 정말 한국에서 찍은 사진처럼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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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로는 스티커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부스에 방문하였습니다.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나 탑꾸(탑로더 꾸미기)를 할 때 정말 유용하게 쓰는 제품 중 하나죠!

동물, 리본 든 다양한 색상과 콘셉트의 스티커가 있어 하나만 고르기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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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 스티커 외에도 편리하게 붙였다 뗄 수 있는 PVC 리무버블 스티커도 볼 수 있었어요!

미국 친구들은 보통 탑꾸나 다꾸 이외에도 노트북에 붙여 사용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이런 조각 스티커가 포인트를 주기 좋기 때문에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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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스에서는 스티커를 OPP 포장과 헤더팩을 활용하여 스티커 팩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스티커 팩 포장을 하니 더욱 판매하는 MD 상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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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 부스에서는 스티커와 비즈를 활용하여 꾸민 탑로더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친구 말로는 보통 12달러 정도에 꾸민 탑로더가 판매된다고 하더라고요!

한국보다는 가격이 살짝 비싼 감이 있어 K-Pop을 좋아하는 외국 친구에게 선물로 탑로더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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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포토카드를 소중하게 보관할 수 있는 포토카드 바인더(콜렉트북)를 볼 수 있었어요!

피브이시라 생활 흠집은 오염에 강하기 때문에 포토카드를 가진 팬이라면 필수템입니다.

키체인을 걸 수 있도록 구멍이 뚫려있어 보통 구매할 때 키체인과 콜북 조합으로 판매/구매하더라고요!

디자인에 따라 큐트, 심플 등의 무드가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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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번째 부스에서는 학교에서도 쓸 수 있는 문구 용품을 주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메모할 수 있는 떡 메모지를 비롯해 손바닥 크기의 핸드 노트, 마스킹 테이프를 볼 수 있었습니다.

수납함을 활용하여 전시해두어 종류와 가격을 파악하기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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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굿즈를 판매하는 부스도 정말 많았는데요.

해당 부스에서는 곧 다가올 콘서트에서 입기 위한 티셔츠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티셔츠를 자세히 보시면 직접 만든 포토카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보이즈, LE SSERAFIM, NCT, 방탄소년단 등 정말 많은 종류의 케이팝 아이돌 포토카드를 판매하고 있어서 스케일에 한 번, 퀄리티에 한 번 더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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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직접 만든 러그 및 코스터를 판매하는 부스를 방문하였는데요.

도안을 직접 그리고 실 색깔도 직접 골라 제작한 핸드메이드 제품이라 더욱 유니크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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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레진을 활용하여 제작한 아이돌 그룹별 키링도 볼 수 있었습니다.

비즈, 고리 등도 그룹 정체성 및 대표 컬러에 맞춰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제작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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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번째 부스에서는 비즈 팔찌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위 키링과 마찬가지로 아이돌의 상징색 및 팬덤 컬러를 메인으로 하여 제작하여 톤 온 톤으로 제작되었어요!

일상에서 무난하게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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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나 펜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릴 고리도 아이돌 캐릭터 지비츠 및 비즈를 붙여 유니크하게 제작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굿즈들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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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귀걸이 등의 핸드메이드 액세서리를 볼 수 있었으며 K-POP 팬이라면 필수인 포토카드도 판매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었어요!

실제로 뽑은 포토카드도 구경할 수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아래에는 직접 가서 보고 느낀 미국 케이팝 굿즈의 특징을 적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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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가 확인한 미국 케이팝 굿즈 시장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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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굿즈가 많다.

ex) 텀블러, 손소독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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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굿즈가 비싸다.

: 한국에 비해 약 2-3배 정도의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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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제작한 포토카드의 인기가 많다.

: 타 굿즈류에 비해 저렴한 가격대로 판매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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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미국 텍사스에서 본 케이팝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굿즈들을 볼 수 있었어요:)

규모는 크진 않았지만 케이팝을 향한 열정은 그 누구보다 컸던 페스티벌이었습니다!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 있는 케이팝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외국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페스티벌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상 오즈의 제작소였습니다!